병돌

좀 오래된 건물이라 연회장이 올드한 느낌이 있는데 예전 하객으로 갔을땐 전혀 그런게 안보였으니 이건 뭐 괜한 걱정인 것 같습니다ㅋㅋ 대신 홀은 올드한 느낌 전혀 없어요 여의도는 주말에 한산해서 차 가져가기에도 너무 편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천고가 높고 어두운 홀이에요 생화향기가 좋았어요ㅋ 신부대기실, 포토테이블에 생화장식이 예쁩니다 좌석이 극장처럼 사선으로 되있어서 신랑신부에게 더 집중 할 수 있게 되어있어요 음식 : 추천♥ 친구결혼으로 예전에 방문했던 곳이었는데 식사에 대한 불만은 전혀 없었습니다 서비스 : 상담해주신 분이 음... 경험에서 나오는 노련함? 은 있으셨지만 원하는 시간대가 다 찼는데 예식장에 비어있는 시간대로 강조하시고... 직원분은 영업하셔야 하니 그럴 수도 있겠지만 뭐 암튼 저와는 잘 맞지않는 분이셨어요 생각보다 네고도 어렵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