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짜

하객 100명 이하 스몰웨딩 고급지게 진행한다면 권유(추천아님!) 홀분위기 : 9월21일 첫웨딩 시작이라 투어갔지요! 로비 없음-하객들 길가에서 얘기들 나눔 주차장 없음-옆 노상주차장 흙길! 아스팔트아님. 더욱이 자리도 없음! 홀 층고 낮음(조감도랑 차이큼!) 부페 공간 아주 협소! 지인들차량 딱지땐다고 해서 난리법석. -웨딩홀 대처도 없음. 화장실 이용할수도없음. 팩트만 씀. 음식 : 너무 붐비어서 뭐가있었지도 기억없음! 서비스 : 어디에 직원 배치되어 있는지 조차 찾기 힘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