셈잉

의정부내에서 음식과 주차로 인해 불편한점 없이 예식을 할 수 있을 곳은 단연 경민인것 같아요. 하객수가 많으면 더더욱 경민이 좋을것 같구 녹양역에서 셔틀도 3-4가 다녀서 좋구요. 다만 예식장 느낌은 홀에서만 나고 신부대기실이 좁아요. 스드메 패키지를 비추하는 분들이 많았고 상담해주시는 분 마인드가 밥만 파는 곳이다 라는 마인드가 강해요. 스드메가 개별로 업체가 각각 들어와있다는걸 강조하고 싶으셨던것 같은데 ㅠㅠ 안그려도 될것 같아요. 불필요한 말은 아끼셨으면 해요.. 홀분위기 : 홀을 제외하고는 사실 웨딩홀이라는 생각이 전혀 안들어요. 주차부분은 의정부 내에서 경민 만한 곳은 없지만 신부대기실도 좁고 본식 스냅 찍을때도 너무 학교 복도같은 곳애서 촬영하는 느낌이라 아쉽더라구요. 사진을 보여주셨는데도 ㅠㅠ 그 느낌을 지울수 없었어요. 식당은 자리는 넓지만 손님이 섞일것 같아요. 음식 : 추천♥ 음식은 단연 경민이 제일 가지수도 많고 맛도 있어요. 하객으로 가서도 좋았구요. 그래서 하셨던 분들은 추천을 해주시더라구요. 서비스 : 상담해주시는 실장님이 장사꾼처럼 이야기 하시더라구요. 찻 마디가 좋은 시간대는 보증인원이 이거다 라고 딱 잘라 이야기 하셨는데 거기서 기분이 이미 상한 상태였어요. 나중엔 맞춰 주시긴 했지만 그럼 처음부터 좀 더 친절하셨다면 좋았을 거고.. 필요없는 말을 많이 하시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