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ejiahn

아펠가모 브랜드 때문에 선택했던것도 있었지만 식의 분위기와 음식, 교통편, 이벤트 혜택 등 저희가 원하는 조건에서 가장 장점이 많았던 잠실 아펠가모~ 곧 있을 11월 예식때 이후 내년 남동생에게도 추천할 예정입니다~ 홀분위기 : 추천♥ 아펠가모 브랜드때문에 반초 선릉을 방문을 했었는데요~ -반포는 교통이 좋기는하나 자차로 이용하시는 분들 고통체증으로 어려움이 있을거같고 예식홀 분위기는 좋은데 수용인원이 넘 적어서 아쉽더라고요...예식시간도 원하는 날짜에 없었구요.. -선릉은 혼주들을 위한 편의시설인 대기실과 락커사용 ,이벤트 할인등이 많았지만 예식 집중도가 너무 많이 산만해서 보류하기로했었네요... -잠실 아펠가모는 우선 컨벤션이라 신랑신부에게 집중할 수 있는 환경과 식사하는 곳이 예식장과 아예 분리가 되어있어서 식을 진행할 때의 집중도나 분위기가 다른 채플 웨딩홀과는 다른 느낌이었네요~ 그리고 교통편, 예식 분위기, 음식, 시간, 단독홀진행 등등 여러면에서 저희에게 적절한 곳이었구요~ 마음에 들었던 것은 하객분들을 위해 간단한 다과와 공간이있어서 기다리실때도 불편하지 않겠다 생각했네요~그리고 식장에서 사용한 꽃도 예쁘고 하객분들도 버진로드 옆에 테이블에 앉아서 보실 수 있도록 배치된것도 마음에 들었네요~ 음식 : 추천♥ 밥펠가모라고 웨딩홀 조사하면서 알게되었는데, 저도 반포 아펠가모에서 2번예식에 참여했었는데, 식사가 나쁘지 않았었던 기억이 있었네요~ 물론 지점 마다 다르긴 하겠지만 아무래도 균일하게 나오는 메뉴에 각 지점마다 조리방법과 시그니쳐 메뉴들은 다 조금씩 다르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그날 계약을 하고 다음 일정 때문에 급히 시식을 했어서 많이 먹지를 못했지만 기억에 남는건 쉐프님들께서 직접 요리를 진행해주셔서 따뜻하게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었네요~그리고 가족들을 위한 식사 공간이 따로 위치해있고, 홀의 분위기가 나쁘지 않았습니다. 뷔페가 거의 비슷할테지만, 한식이 아닌 이상 모든분들의 입맛을 맞출 수는 없다고 하더라고요...그래도 뷔페이기에 메뉴도 그렇고 채식위주의 저의 입맛에는 메뉴 구성도 그렇고 괜찮았습니다~근데 육식은 종류가 많은편이 아니었어서 오빠가 조금 아쉬워했었지만,...그것 말고는 괜찮았습니다~ 서비스 : 추천♥ 원래는 상담을 미리 예약하고 갔었어야했는데, 마음도 급했고, 예식장 예약을 빨리 했었어야 하는 상황이라서 양해 부탁드렸었는데... 다행히 직원분께서 다음 미팅 시간을 보시고 상담을 친절하게 도와주셨습니다~그리고 계약 취소하셨던 분들이 계셨어서 조금 더 할인될 수 있는 혜택과 당일 신랑 신부 리무진진행, 부케, 저희는 따로 폐백을 진행하지 않아서 한복을 입고 사진을 찍을 일이 없을텐데 다행이도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다고해서 그 부분도 너무 감사했습니다~ 다른 아펠가모에서도 혜택이 많았었는데 리무진혜택 마음에 들었네요~따로 친구들에게 부탁하지 않아도 되고 쳔하기 이동할 수 있다는게 장점이었던거같아요~ 그리고 혼주분들 메이크업도 근처 이가자 헤어비스에서 이용 가능한데 원래 헤어와 메이크업을 따로하면 금액이 많이 부담스러운데, 아펠가모와 제휴업체라서 할인혜택이 있더고해서 그것도 마음이 들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