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신부
위치는 학동역 바로 앞이라서 좋았으나, 주차는 복잡해 보였다. 둘러본 곳 중에 견적이 제일 높게 나왔고, 가성비가 좋은지는 모르겠다. 엘리베이터에 최대 10명까지밖에 못타고 전체적으로 복잡했다. 5층 홀은 4층 연회장을 사용하고, 2층 홀은 3층 연회장을 사용하여 따로 사용할수 있어서 좋았다. 예식장은 정말 예뻤다. 버진로드 지나갈때 샹들리에가 하나씩 켜지는게 너무 좋았고 조명도 너무예뻤다. 기둥만 아니었다면 가격이 적당하다고 생각하여 여기서 하려고 했으나 기둥때문에 제외하였다. 홀분위기 : 전체적으로 분위기나 인테리어가 고급스럽고 맘에 들었는데 중간에 기둥이 있는게 너무 아쉬웠다. 음식 : 음식은 먹어보지 않았지만 가짓수는 평균이었고, 연회장 크기는 적당했지만 자리가 붙어있어서 좁아보였다. 서비스 : 가본 곳 중에서는 제일 사무적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