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냥펀치

한층에 두홀이 있지만 아모르홀은 매시정각, 그레이스홀은 매시30분에 식이라서 홀이 생각보다 많이 붐비지는 않습니다. 신부대기실, 연회장, 홀이 같은층에 위치해 하객동선이 좋고, 폐백실과 메이크업실은 지하에 따로있어 조용합니다.신부대기실내에 파우더룸과 화장실은 따로없고, 정산실쪽에 따로 락커가 여러개 있습니다. 그레이스홀 하객테이블이 전부 원형 테이블이면 좀더 조용한 분위기로 연출 가능할 것 같은 점이 아쉽네요. 비교중인게 노보텔, 라마다라서 가격은 아이티컨벤션이 넘사벽으로 메리트있고(식대빼고서도 약 250차이, 식대합하면 약700차이), 대신 1시간간격이라 타이트한건 어쩔수없네요(원판사진찍는데 다음타임 하객들이 구경함. 로비북적임. 식 시작이 지연될수있음) 홀분위기 : 추천♥ 새로 리뉴얼한 곳이라 아무래도 건물자체도 깔끔하고 홀도 깔끔하고 예뻐요. 아모르홀은 밝은 하우스웨딩느낌이고 그레이스홀은 천장은 좀 낮지만 어두운 호텔식느낌에 가깝습니다. 음식 : 추천♥ 아직 계약하지않아 시식전이에요. 130가지 음식이 있어 가짓수도 많고, 뷔페식이라 양도 넉넉히들 드실수있을것같아요. 홀별로 연회장이 분리되어있는좀, 혼주석 자리 따로 마련되어있는점, 신랑신부는 랍스터제공도 해준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아주셨어요. 서비스 : 추천♥ 너무 당일계약 강요하지도않았고 적당히 친절했어요.





